정치

진보당, "울산시 2026년 예산안 대폭 수정해야"

최지호 기자 입력 2025-12-01 17:00:00 조회수 65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6년 예산안은 김두겸 시장의 성과 부풀리기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내년 예산이 박람회와 체육 분야, 토목 사업 등에 우선 배정돼 울산의 미래와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진보당은 일자리 확충과 산업 생태계 발전, 신재생 에너지 전략 등에 많은 예산이 배정될 수 있도록 울산시의회가 내년 예산안을 대폭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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