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낮 12시 35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가 파손되며 인근 480여 가구에 약 30분 정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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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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