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2/1) 올해의 명장 선정 기념식을 열고 지역 숙련 기술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올해 울산시 명장에는 미용 분야 조순남 씨와 제과제빵 분야 박영태 씨가 선정돼 기술장려금 1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또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HD 현대중공업 소속 고민철 씨와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된 현대자동차 소속 최정호 씨, HD현대미포 소속 신제훈 씨는 울산박물관 명장의 전당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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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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