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결혼서비스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10월 울산 결혼서비스 비용은 1천773만 원으로 두 달 전과 비교해 7.7% 상승하며, 전국 평균 3.4%의 두 배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표적인 결혼서비스인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비용은 0.4% 내렸지만, 식대 총액 중간값이 9.8% 오른 1천120만 원으로 급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