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K리그1 베스트 11‥ 울산은 이동경 1명 선정

정인곤 기자 입력 2025-12-01 17:00:00 조회수 30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한 K리그1 울산이 리그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 11 선정에서도 고배를 마셨습니다.

지난 시즌 4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했던 울산은 올 시즌 34경기를 김천 상무 소속으로 출전하고 팀에 복귀한 이동경만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팀의 부진 속에 2017년부터 8년 연속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됐던 조현우도 전북의 송범근에게 자리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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