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한 K리그1 울산이 리그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 11 선정에서도 고배를 마셨습니다.
지난 시즌 4명의 베스트 11을 배출했던 울산은 올 시즌 34경기를 김천 상무 소속으로 출전하고 팀에 복귀한 이동경만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팀의 부진 속에 2017년부터 8년 연속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됐던 조현우도 전북의 송범근에게 자리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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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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