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외국인 정책은 한국어와 문화 적응교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 황주성 박사가 울산시민 60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정책 우선순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어 교육, 정기 실태조사, 전담 경찰인력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은 연구 결과를 반영해 외국인 정책을 통합·데이터·안전으로 재정비하고, 통합을 위한 전담 조직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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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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