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시장 도전"

최지호 기자 입력 2025-12-02 17:00:00 조회수 88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상임대표가 내년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대표는 민선 7기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장기 발전 전략을 설계했지만 민선 8기에 미래를 위한 정책은 후퇴했다며, 자신이 새로운 울산을 만들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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