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로 움직이는 대형 견인 트럭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공개됐습니다.
수소 트럭은 1회 충전으로 76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트레일러를 연결해 최대 40톤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2028년까지 32억 원을 투입해 수소 트럭 3대를 울산과 부산, 충청권으로 운행하며 내연기관 화물 차량의 친환경 전환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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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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