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학교비정규직 파업 예고‥ 급식·돌봄 차질 우려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02 17:00:00 조회수 65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는 5일 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 등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되는 학교에 개인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교직원과 파업 불참 인원을 투입해 운영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기본급 9만 880원 인상, 직무보조비 월 5만 원 신설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교섭 결렬로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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