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HD가 오늘(12/2) SNS를 통해 팬들에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울산은 팬들의 기대가 얼마나 컸을지 잘 알고 있다며,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쳐 구단과 선수단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즌 중간 두 번의 감독 교체는 전적으로 구단의 결정이었다며 시스템을 보완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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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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