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울산 북구점을 포함한 5개 점포 영업 중단 검토 방침을 밝힌 가운데 폐점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단식 농성 중이던 울산 남구 홈플러스 소속 손상희 수석지부장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정부 개입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온 손 지부장은 지난 1일부터 물과 소금까지 끊고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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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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