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명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현장 합동감식에 이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가 현장 확인을 위한 2차 감식까지 진행했으며, 확보한 자료 분석과 관계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도 법에 정해진 안전조치 기준 준수 여부와 사고 발생 인과 관계 분석 등 전담 수사팀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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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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