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식물성 유지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04 17:00:00 조회수 63

오늘(12/4) 새벽 1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식물성 유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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