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새벽 1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식물성 유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천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