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치경찰위원회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방만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장걸 행정자치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올해 사업 가운데 현장 방문 지문등록사업은 실적이 전무하고, 방범협력단체 용품 지원 예산은 절반도 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처럼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지도 않으면서 3년간 23억 원이나 증액된 예산을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