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울주군 일원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한 이후 울산지역 하천 수질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산불 영향권인 회야강과 남창천 등 3개 지점의 하천수를 분석한 결과, 수질 악화 지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원은 계절 변화와 강우 영향을 고려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천 수질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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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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