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구대서 난동 부린 만취 택시승객 입건

정인곤 기자 입력 2025-12-05 17:00:00 조회수 99

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30대 남성 A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3시쯤 술에 취한 채 택시비를 내지 않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가 도움을 청하기 위해 동구 전하지구대로 이동하자, 지구대 순찰차에 드러눕고 옷을 벗어던지는 등 경찰을 위협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