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장생포 수소트램역에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10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복합 기지에는 고압 충전설비가 설치돼 트램과 수소버스, 수소차 등이 한번에 수소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트램은 시간 당 1.8대, 버스는 시간 당 3대까지 충전이 가능해 향후 대중교통의 수소 전환을 뒷받침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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