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빈집 활용해 지역맞춤공간 조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07 20:20:00 조회수 53

울산 울주군이 해마다 늘어나는 빈집을 청년 창업공간이나 공유 주방 등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5년간 27억원을 들여 빈집 97채를 철거하고, 92채는 안전조치를, 11채는 지역 특성에 맞게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전체 빈집은 1천855채이며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534채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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