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오는 12일까지 공단의 실·처장과 팀장 26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을 시행합니다.
진단은 외부 전문기관 위탁 방식으로 추진되며 국민권익위원회의 표준설문 모형을 활용해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금지 등 30개 항목을 조사하게 됩니다.
공단은 직원 중에서도 임의로 평가단을 꾸려 이메일과 문자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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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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