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37년 만에 울산 본교 중심 교육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대는 지난 3월 한마음회관을 리모델링해 아산의학관을 조성했으며, 해부학 실습실과 교수 연구실, 연구 공간 등을 내년 3월 개강 전까지 확충할 계획입니다.
아산의학관에서는 예과 1학년에서 본과 1학년까지 수업이 진행되고, 임상실습은 울산대병원과 서울, 강릉 아산병원 등에서 진행된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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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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