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동절기를 앞두고 야외 활동이 많은 폐지 수집 노인들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오늘(12/8) 울산시청에서 폐지 수집 노인 290여 명에게 지원할 경량 패딩과 방한 조끼, 넥워머, 방한 양말 등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방한용품은 실제 현장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고령층의 저체온증 등 안전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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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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