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감면 다회 헌혈자 확인증 발급사업에 지금까지 49명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회 헌혈자는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한 헌혈자로 감면 확인증을 받으면 3년 동안 울주군 문화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 최초로 확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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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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