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건의한 소방호스 전개 소방차 개발이 올해의 공무원 제안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대석·장기관 소방관이 공동 설계한 소방차는 대형 산불처럼 접근이 어려운 화재 현장에 최대 4km까지 급수라인을 구축하고 회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동 호스 기능이 핵심입니다.
울산시는 소방호스 전개 소방차 제작 예산을 편성하고 내년 11월에 실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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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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