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2/9) 원주에서 열린 원주DB 원정경기에서 77 대 82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팀의 에이스인 해먼즈와 서명진이 각각 33득점과 20득점을 올리며 53점을 합작했지만 4쿼터에 DB에 역전을 당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이번 패배로 6승 13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최하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0.5게임 차로 쫓기는 9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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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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