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천전리 명문과 반구천의 암각화 정밀사진을 데이터화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암각화를 가시광선과 적외선 등으로 초분광 촬영해 변색과 오염 정도를 확인한 뒤 전문가들과 보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암각화처럼 야외에 있는 유산은 생물에 의한 손상 우려가 커 식생 변화 점검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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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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