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부경찰서는 7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아들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8일 북구 양정동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극심한 생활고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그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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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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