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지부장 선거에서 강성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종철 후보가 최종 당선됐습니다.
현대차노조는 11대 임원 선거 결과 이 후보가 과반인 1만 7천여 표를 얻어 1만 4천여 표를 얻은 임부규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상여금 800% 쟁취, 퇴직금 누진제 도입, 주 35시간제 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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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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