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오전 9시쯤 울산 울주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5톤짜리 철판에 고정용 부품을 체결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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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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