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레일러 공장서 철판 깔린 60대 작업자 중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10 17:00:00 조회수 63

오늘(12/10) 오전 9시쯤 울산 울주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5톤짜리 철판에 고정용 부품을 체결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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