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거래하는 중소기업 상당수가 매출 감소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대형마트에 입주한 중소기업 가운데 37.5%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밝혔고 29.5%는 온라인 유통 성장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홈플러스를 주 거래처로 둔 중소기업은 41.6%가 매출이 줄었다고 답해 이마트, 롯데마트 등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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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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