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역에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명칭을 함께 표기하는 역명부기를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 8월 국가철도공단의 심의를 거쳐 서생역 역명 부기 사용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후 안내 표지판 변경 등을 추진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2026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1월 1일에 서생역과 간절곶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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