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년층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보다 338억 원이 늘어난 내년도 기초연금 지급액 4천480억 원을 확보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비도 119억 원 증액해 87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베이비부머와 노년층의 인생 2막 지원을 위한 시니어초등학교는 내년초 4기 신입생 180명을 모집하며, 노인복지관과 경로식당에 대한 예산 지원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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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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