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가 울산시의 올해
가장 큰 사업 성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26일부터 시민과 공무원
5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시정 베스트를 조사한 결과, 1위는 7조원 규모의 SK-아마존웹서비스 데이터센터 유치, 2위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로 집계됐습니다.
3위는 어린이·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4위는 전국 최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설치, 5위는 건전 재정 구축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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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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