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7천200만원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중소기업 나눔재단에 기부했습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협동조합은 모두 69개 조합이 가입되어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공동이익을 대변하고 사회공헌, 봉사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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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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