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소방서 소속 서문교 소방위가 올해의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서 소방위는 2002년 9월 임용 이후 너울성 파도 표류객 구조, 고속도로 사고 수습, 산불 진화 등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영웅소방관은 에쓰오일과 사회복지협의회가 매년 8명의 소방관을 선정해 소속 관서와 소방관에게 각각 격려금 500만원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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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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