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BNK경남은행이 신혼부부의 주택구입 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주군은 주택을 구입한 신혼부부에게 최대 2%, 연 400만원 까지 대출 이자를 4년 동안 지원하며 BNK경남은행이 관련 업무를 맡기로 했습니다.
또 울주군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대출 지원 업무도 내년 1월2일부터 동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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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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