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장애인 복지 예산 2,143억‥ 맞춤형 지원 강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25-12-15 20:20:00 조회수 66

울산시가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내년도 복지 분야 예산을 207억 원을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보다 11%가량 늘어난 2천143억 원을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편성하고 장애아동지원센터 신규 설치와 일자리 확대,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기능 확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아동지원센터는 내년 3월 중에 신설되며 장애 위험군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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