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경북 경산시와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합니다.
울산시는 울산~경산 고속도로가 울산과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중요한 도로망이라며, 울산 도심 지하화 사업과 연계될 경우 도시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총연장 50㎞, 4차로 규모로 계획된 울산~경산 고속도로는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30분으로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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