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11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이 모두 3위에 올랐습니다.
김 시장은 54%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전 달에 비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경북 이철우, 전남 김영록 도지사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49.1%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순위를 유지한 천 교육감도 제주 김광수, 전남 김대중 교육감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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