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원전반대 울주군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12/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서생과 인근 기장·월성 일대에만 운영·건설 중이거나 영구 정지 단계인 핵발전소가 16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고준위 핵폐기물 관련 시설 부담을 지방이 불공정하게 부담하고 있다며 지역민의 기본권 침해를 묻는 헌법소원 심판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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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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