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탈핵단체 "동남권에 원전 16기‥ 추가 안 돼"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16 20:20:00 조회수 34

신규원전반대 울주군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12/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서생과 인근 기장·월성 일대에만 운영·건설 중이거나 영구 정지 단계인 핵발전소가 16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고준위 핵폐기물 관련 시설 부담을 지방이 불공정하게 부담하고 있다며 지역민의 기본권 침해를 묻는 헌법소원 심판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