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10조 원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립 계획을 밝히자 영풍과 MBK 연합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영풍·MBK 연합은 최윤범 회장 측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주주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빌 해거티 미 상원의원 등은 보도자료와 SNS를 통해 한미 경제안보를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크게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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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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