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 수출액은 63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하며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지역 자동차 수출액은 30% 이상 증가한 캐나다 수출 영향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반면, 석유와 석유화학 제품은 하락세가 지속됐습니다.
선박도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출 감소로 36.9% 줄어들며 6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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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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