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등학교인 울주군 울산산업고등학교가 개교 12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울산산업고는 그린스마트팜과 3학년 안단우 학생이 2026학년도 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지역인재 특성화고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단우 학생은 국가 기술 자격증 6개를 취득하고 농업과 육종 분야 진로 활동 일관성과 다양한 학내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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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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