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추운 겨울철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우동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H현대중공업은 내년 2월 중순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현장 직원에게 우동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간식차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식차는 선박 건조 등 생산 현장 42개소를 돌며 회당 1천인분씩, 총 4만2천개의 운동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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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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