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은 약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수산화알루미늄 건조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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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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