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어물동 금천교 하부에 설치된 장박 텐트 등 불법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이 실시됐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3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고 자진철거 하지 않은 5동을 이번에 강제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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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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