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싱크대 업체 2곳, 공무원 피싱 '금전 피해'

이다은 기자 입력 2025-12-17 17:00:00 조회수 60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속아 실제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업체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남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싱크대를 발주하고 선수금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한 수법에 속아 2개 업체에서 1천200만 원에서 2천만 원을 이체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전기공사 가짜 발주와 남구청 직인 도용 등 유사 범죄 사례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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