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대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홍콩계 사모펀드에 넘어가게 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코엔텍 최대 주주인 E&F PE와 IS동서 컨소시엄은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 거캐피탈과 경영권 매각을 위한 총 거래대금 7천억 원대의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 향토기업인 코엔텍은 지난 2017년 사모펀드로 넘어간 이후 펀드 운용 기간이 끝날때마다 경영진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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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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