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울주군 간절곶 간절루, 국제디자인어워드 수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25-12-17 17:00:00 조회수 12

울주군 간절곶에 조성된 공공건축물 '간절루'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지난 6월 준공된 간절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장소인 간절곶의 지형과 역사, 장소성을 건축적 구조와 공간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공공건축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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