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반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10억 원을 들여 신일반산단 내 1만 3천㎡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나무 1만 6천여 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 중산 1·2차 일반산단, 2023년 매곡 2·3차 산단, 지난해 모듈화 일반산단에 각각 도시숲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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