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 2월 '시내버스 무료' 70세 이상으로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25-12-18 17:00:00 조회수 42

내년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대상이 현재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수혜 연령 조정으로 무료화 대상자가 현재 6만 5천여 명에서 11만 9천 명으로 5만 4천 명 정도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료 혜택을 받으려면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무료 이용 횟수는 월 60회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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